"Runnin' On Insulin" 이벤트는 앨라배마 주 홈우드에서 열리며, 1형 당뇨병 아동을 위한 캠프인 Camp Seale-Harris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이 행사는 2013년에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에릭 월리스에 의해 조직되었으며, 질병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합니다. 수익금은 캠프의 장학금 기금을 지원하여 1형 당뇨병 아동들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 이 이벤트는 에릭의 여정을 기리며, 이 질환과 함께 사는 젊은이들에게 교육적이고 힘을 주는 기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.